몸이 보내는 신장암 신호 3가지~
세브란스병원과 함께하는 건강 이야기!
신장은 우리 몸에서 노폐물을 걸러내고, 수분과 전해질 균형을 조절하며,
몸의 항상성을 유지하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하지만 신장에 문제가 생겨도 초기에는 증상이 거의 없어
이상 신호를 놓치기 쉬운 장기이기도 합니다.
신장에 이상이 생기면 대표적으로 혈뇨, 옆구리 통증,
또는 옆구리에서 만져지는 덩어리 같은 신호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특히 눈에 보이지 않는 현미경적 혈뇨라도
50세 이상이라면 반드시 정밀 검사가 필요합니다.
흡연자, 신장 물혹이 있는 경우, 유전적 위험군,
그리고 장기간 투석을 받고 있는 분들은
신장암 발생 위험이 상대적으로 높아
정기적인 검사와 조기 진단이 매우 중요합니다.
신장암은 조기에 발견하면 수술로 높은 완치율을 기대할 수 있으며,
최근에는 수술이 어려운 경우를 위한 다양한 치료 방법도 활용되고 있습니다.
결국 신장암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조기 발견입니다.
신촌세브란스병원 비뇨의학과 한웅규 교수가
신장의 역할과 신장암의 신호, 그리고 조기 진단의 중요성에 대해 설명합니다.
00:00 신장의 주요 기능
00:45 신장이 보내는 이상 신호
01:20 혈뇨와 옆구리 통증의 의미
02:00 신장암 고위험군
03:00 조기 진단과 치료 중요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