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를 섬기는
진실한 마음

용인세브란스병원은 개원 후 디지털 솔루션 구축과 의료산업화 관련 연구와 사업을 통한 새로운 비즈니스모델 개발을 총괄할 기구로 ‘디지털의료산업센터‘를 신설했습니다.
디지털의료산업센터는 용인세브란스병원을 디지털 혁신병원으로 거듭나게 하는 지휘소 역할을 담당합니다. 의학교수를 필두로 의공학 교수, 통계학 박사가 전담 R&D인력으로 배치되어 있으며, 10여명의 의학교수들이 센터를 이끌어갑니다.
디지털의료산업센터는 ICT, AR/VR, 빅데이터, 모바일 등 다양한 디지털 첨단 기술 분야에서 의료지식을 융합할 콘텐츠를 개발하고 병원의 실증사업을 활발하게 추진할 예정입니다. 범 임상과 차원의 병원 R&D를 수행하고, 대형 디지털 의료 ICT 국책과제를 수주 및 지원하는 등 핵심 업무를 수행함으로써 진료 수익 외에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디지털 의료산업화의 중심 플랫폼이라는 의료산업의 신모델을 제시하고자 합니다.